본문 바로가기
커뮤

그 어느 날의 쌍둥이

by E나린 2025. 6. 9.

https://youtu.be/gpJGE4xpI88?si=HSz51oJyT4DZDw_1

(*추천 브금)

 

 

.

.

.

.

 

그랬지.

참으로 끔찍한 과거의 이야기야.

 

 

그리고 우린 '현재'를 살아가고 있는데...

 


 

 

 

「 이게 현재이고 싶지 않았어. 」

 

 

 


" 포기하고 싶지 않은데, 날개가 움직이질 않아. "

 

 

'커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그저 미소를 보고 싶었기에  (0) 2025.12.11
이겨낼 저녁  (2) 2025.06.17
[ 달빛 속 저녁 ]  (0) 2025.06.10
그 어느 날의 졸업식  (0) 2025.06.08
진실  (3) 2023.02.17